▶강서 패션디자인 7기◀ 패션디자인 7회차-자켓 도식화(1/27)- 중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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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루도꾸 작성일26-01-27 23:59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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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오늘은 중간평가 있는 날~
아~드디어 패션디자인 도식화 시험까지 끝내면 공포의 시험이 모두 끝난다~
살면서 "시험"이라는 단어는 잘하든 못하든 늘 무거운 단어이다..ㅋㅋ
선생님께서 프린트물을 나눠주시고 오전 시간은 프린트에 있는 자켓, 원피스 등 그리고 싶은 것을
4~5가지 그려보라고 하셨다.
학생들이 도식화를 그릴동안 선생님은 지난시간 학생들의 상담 했던 것을 이어가신다고 하시며
모르거나 궁금한 것은 언제든 이야기 하라고 하셨다.
4가지 정도 종류의 옷을 그린 후 선생님께서 각자의 자리를 돌아가며
잘한 점은 칭찬해 주시고, 잘못된 점은 쉽게 설명해주셨다.
직접 내가 그린 도식화를 보며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설명해주시니
'아~이런 부분은 이렇게 그리고 여긴 이렇게 그려야 자연스럽구나' 라고 스스로 이해가 빨랐다.
한가지 팁도 주셨다.
도식화를 다 그린후 펜으로 디자인의 선을 그릴 때 선이 잘 그려지지 않으면 요리조리 돌려서 그리라고 하셨다.
접근이 쉽게 차분히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의 목소리도 너무 좋았다~~
학생들의 열정으로 인한 후끈후끈 열기~~선생님께서도 히터 꺼주시고 문도 열어 잠시 환기~
오후시간... 드디어 시험~
작업지시서의 커다란 종이를 따로 한장씩 나눠주셨다.
시험 도식화는 프린트 두번째 줄의 자켓 중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그리고, 내가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면서
나라면 도식화를 어떻게 자세히 풀어 나갈 것인가? 생각하며 실제로 도식화를 그리는 것이였다.
부자재 하나, 원단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설명해 보는 것이었다.
나는 첫번째 자켓을 그리고 겉감, 안감의 원단 종류, 색감, 옷의 사이즈, 단추의 간격, 단추의 사이즈, 갯수, 여분단추의 갯수,
여분단추는 어디다가 달아야 할지와 라벨의 사이즈까지 , 그리고 카라와 주머니의 사이즈까지 꼼꼼히 도식화에 담았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서 늘 걱정이였고, 하루아침에 실력 향샹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히 연습했다.
늘 옷이 날아가는 것처럼 그렸는데 그간 연습도 하고, 특히나 잘하고 싶은마음에 긴장을 해서인지..
도식화를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를 반복했다.
설명도 열심히 최대한 자세히 글로 풀어서 읽어보면 다 이해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마지막 검사를 받을 때 선생님께서 읽어만 봐도 다 알겠다고 하시며 자세히 아주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ㅋㅋㅋ
드디어 이것으로 모든 중간평가 끝~~~~~~
개인적으로 패션디자인 도식화 시험이 나는 젤 어렵고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동안 한달 반의 교육 과정을 잘 듣고 이렇게 중간평가를 해보니 의미가 있었다..
중간평가로 인해 다시한번 모든 과목을 복습하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
내 마음 홀가분~~~♥ㅋㅋㅋ
오늘은 중간평가 있는 날~
아~드디어 패션디자인 도식화 시험까지 끝내면 공포의 시험이 모두 끝난다~
살면서 "시험"이라는 단어는 잘하든 못하든 늘 무거운 단어이다..ㅋㅋ
선생님께서 프린트물을 나눠주시고 오전 시간은 프린트에 있는 자켓, 원피스 등 그리고 싶은 것을
4~5가지 그려보라고 하셨다.
학생들이 도식화를 그릴동안 선생님은 지난시간 학생들의 상담 했던 것을 이어가신다고 하시며
모르거나 궁금한 것은 언제든 이야기 하라고 하셨다.
4가지 정도 종류의 옷을 그린 후 선생님께서 각자의 자리를 돌아가며
잘한 점은 칭찬해 주시고, 잘못된 점은 쉽게 설명해주셨다.
직접 내가 그린 도식화를 보며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설명해주시니
'아~이런 부분은 이렇게 그리고 여긴 이렇게 그려야 자연스럽구나' 라고 스스로 이해가 빨랐다.
한가지 팁도 주셨다.
도식화를 다 그린후 펜으로 디자인의 선을 그릴 때 선이 잘 그려지지 않으면 요리조리 돌려서 그리라고 하셨다.
접근이 쉽게 차분히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의 목소리도 너무 좋았다~~
학생들의 열정으로 인한 후끈후끈 열기~~선생님께서도 히터 꺼주시고 문도 열어 잠시 환기~
오후시간... 드디어 시험~
작업지시서의 커다란 종이를 따로 한장씩 나눠주셨다.
시험 도식화는 프린트 두번째 줄의 자켓 중 마음에 드는 것을 하나 그리고, 내가 디자이너라고 생각하면서
나라면 도식화를 어떻게 자세히 풀어 나갈 것인가? 생각하며 실제로 도식화를 그리는 것이였다.
부자재 하나, 원단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설명해 보는 것이었다.
나는 첫번째 자켓을 그리고 겉감, 안감의 원단 종류, 색감, 옷의 사이즈, 단추의 간격, 단추의 사이즈, 갯수, 여분단추의 갯수,
여분단추는 어디다가 달아야 할지와 라벨의 사이즈까지 , 그리고 카라와 주머니의 사이즈까지 꼼꼼히 도식화에 담았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해서 늘 걱정이였고, 하루아침에 실력 향샹이 되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히 연습했다.
늘 옷이 날아가는 것처럼 그렸는데 그간 연습도 하고, 특히나 잘하고 싶은마음에 긴장을 해서인지..
도식화를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를 반복했다.
설명도 열심히 최대한 자세히 글로 풀어서 읽어보면 다 이해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마지막 검사를 받을 때 선생님께서 읽어만 봐도 다 알겠다고 하시며 자세히 아주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ㅋㅋㅋ
드디어 이것으로 모든 중간평가 끝~~~~~~
개인적으로 패션디자인 도식화 시험이 나는 젤 어렵고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동안 한달 반의 교육 과정을 잘 듣고 이렇게 중간평가를 해보니 의미가 있었다..
중간평가로 인해 다시한번 모든 과목을 복습하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
내 마음 홀가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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