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패션디자인 7기◀ 패션디자인 5회차-후드티 도식화(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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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루도꾸 작성일26-01-28 23:14 조회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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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식화가 얼마 남지 않은 날이 다가오며 오늘은 후드티셔츠의 구성 공부하는 날~
여느때와 같이 선생님이 먼저 후드티에 대한 설명 후
각자 마네킹 바디에 입혀 사진 찍고 사진의 각도를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놓친 부분이 있으면 다시 찰칵찰칵 찍으면 된다.
그리고 후드티의 사이즈 재는 법과 다이마루 , 갈라삼봉 등의 용어도 배웠다.
시보리를 rib이라 부르는 것도 몰랐는데 알려주셨다.
다뜯고 난 후엔 박닥에 펼쳐서 어떤 구성인지 확인하고 사진도 찍고,,
이제 스케치북에 후드의 앞판과 뒷판의 디자인을 그리고,
분해 전 후드의 사이즈 잰 것도 적고 분해 한 옷의 주원단과 부자재 등도 함께
붙이면 근사한 작업지시서가 완성~~
후드티는 아무래도 구성요소가 많아 뜯기 전부터 오래 걸릴 것이란 예상이였는데
생각보단 빨랐다.
지난 몇주 동안 뜯고 그리고 해봤더니 나름 속도도 빨라진 듯 하다.
중간 중간 선생님이 부자재와 후드의 끈과 아일렛의 작성법도 알려주셨다.
시간이 지날수록 운영기관의 수업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교육과정을 알게 되어 참여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추운 날씨 오늘도 재미있던 날 ♥
여느때와 같이 선생님이 먼저 후드티에 대한 설명 후
각자 마네킹 바디에 입혀 사진 찍고 사진의 각도를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놓친 부분이 있으면 다시 찰칵찰칵 찍으면 된다.
그리고 후드티의 사이즈 재는 법과 다이마루 , 갈라삼봉 등의 용어도 배웠다.
시보리를 rib이라 부르는 것도 몰랐는데 알려주셨다.
다뜯고 난 후엔 박닥에 펼쳐서 어떤 구성인지 확인하고 사진도 찍고,,
이제 스케치북에 후드의 앞판과 뒷판의 디자인을 그리고,
분해 전 후드의 사이즈 잰 것도 적고 분해 한 옷의 주원단과 부자재 등도 함께
붙이면 근사한 작업지시서가 완성~~
후드티는 아무래도 구성요소가 많아 뜯기 전부터 오래 걸릴 것이란 예상이였는데
생각보단 빨랐다.
지난 몇주 동안 뜯고 그리고 해봤더니 나름 속도도 빨라진 듯 하다.
중간 중간 선생님이 부자재와 후드의 끈과 아일렛의 작성법도 알려주셨다.
시간이 지날수록 운영기관의 수업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교육과정을 알게 되어 참여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추운 날씨 오늘도 재미있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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