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7기_여성복 융합기술] 3D CL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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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소 작성일26-02-25 23:48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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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일: 2026.02.25
작성자: 류소현
지난 시간에 작업하던 베이직 셔츠를 이어서 마무리하고,
퍼프 소매 블라우스를 제작했습니다.
베이직 셔츠는 밴드 부분에 단추를 달고 심지를 부착한 뒤 스트라이프 원단을 적용했습니다.
단색이 아닌 줄무늬 원단이다 보니 방향과 위치를 맞춰야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체크 패턴보다는 수월하게 정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티치를 넣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퍼프 소매 블라우스는 진도를 나가기 전에 먼저 스스로 작업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며칠 전 CAD 책을 참고해 패턴을 뜬 뒤 CLO에서 구현해 봐서 비교적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작업했을 때는 놓쳤던 부분들을 수업을 통해 보완하니 전체적인 형태가 훨씬 안정적으로 잡혔습니다.
수업 후에는 스모킹 블라우스와 더블 버튼 재킷 파일을 열어 미리 봉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모킹 블라우스는 비교적 완성에 가깝게 진행했지만,
재킷은 구조가 복잡해 전체 흐름만 확인하는 수준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평소 재킷을 자주 입지 않고, 제작 경험도 오래전이라
봉제 순서나 위치 등이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음 수업 전에 재킷의 봉제 구조를 한 번 더 정리해 두어야겠다고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류소현
지난 시간에 작업하던 베이직 셔츠를 이어서 마무리하고,
퍼프 소매 블라우스를 제작했습니다.
베이직 셔츠는 밴드 부분에 단추를 달고 심지를 부착한 뒤 스트라이프 원단을 적용했습니다.
단색이 아닌 줄무늬 원단이다 보니 방향과 위치를 맞춰야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체크 패턴보다는 수월하게 정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티치를 넣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퍼프 소매 블라우스는 진도를 나가기 전에 먼저 스스로 작업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며칠 전 CAD 책을 참고해 패턴을 뜬 뒤 CLO에서 구현해 봐서 비교적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작업했을 때는 놓쳤던 부분들을 수업을 통해 보완하니 전체적인 형태가 훨씬 안정적으로 잡혔습니다.
수업 후에는 스모킹 블라우스와 더블 버튼 재킷 파일을 열어 미리 봉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모킹 블라우스는 비교적 완성에 가깝게 진행했지만,
재킷은 구조가 복잡해 전체 흐름만 확인하는 수준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평소 재킷을 자주 입지 않고, 제작 경험도 오래전이라
봉제 순서나 위치 등이 명확하게 떠오르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음 수업 전에 재킷의 봉제 구조를 한 번 더 정리해 두어야겠다고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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