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7기 여성복 융합기술] 3D CLO 11강 후기 - 유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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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은향 작성일26-03-04 21:36 조회1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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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블 피크로 칼라 자켓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패턴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 봉제 방법과 부자재 그리고 그걸 clo로 어떻게 구현하는 지에 대해서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에리와 우와 에리 패턴.
-쌍입술 주머니의 봉제 방법과 clo로 구현하는 방법
-두 장 소매와 몸판 암홀을 연결하는 방법.
지난 시간에 한 셔츠와 달리 두 장소매는 m:n 선분 재봉을 이용해서 재봉하는 부분이 헷갈렸지만,
강사님께서 구간별로 쪼깨서 알려주셔서 별 무리 없이 재봉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모델리스트에서 두 장소매 패턴을 그려보았기때문에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옷을 만들때는 꺾임선 밑에 식서테이프를 붙이는데 clo에서는 고무줄이 그 역활을 대신해줘서 고무줄을 넣었습니다.
(clo에서 고무줄은 만능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패드와 마꾸라지도 달아보았습니다.
clo 라이브러리에 있는 패드를 프리즈해서 그 위에 옷을 입히는 방법과
패드를 옷에 맞추는 방법 2가지를 모두 배웠습니다.
확실히 클래식한 정장일수록 패드와 마꾸라지가 모두 들어가야 어깨와 소매 라인이 살고
전체적인 실루엣도 살아납니다.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먼저, 패턴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 봉제 방법과 부자재 그리고 그걸 clo로 어떻게 구현하는 지에 대해서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에리와 우와 에리 패턴.
-쌍입술 주머니의 봉제 방법과 clo로 구현하는 방법
-두 장 소매와 몸판 암홀을 연결하는 방법.
지난 시간에 한 셔츠와 달리 두 장소매는 m:n 선분 재봉을 이용해서 재봉하는 부분이 헷갈렸지만,
강사님께서 구간별로 쪼깨서 알려주셔서 별 무리 없이 재봉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모델리스트에서 두 장소매 패턴을 그려보았기때문에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옷을 만들때는 꺾임선 밑에 식서테이프를 붙이는데 clo에서는 고무줄이 그 역활을 대신해줘서 고무줄을 넣었습니다.
(clo에서 고무줄은 만능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패드와 마꾸라지도 달아보았습니다.
clo 라이브러리에 있는 패드를 프리즈해서 그 위에 옷을 입히는 방법과
패드를 옷에 맞추는 방법 2가지를 모두 배웠습니다.
확실히 클래식한 정장일수록 패드와 마꾸라지가 모두 들어가야 어깨와 소매 라인이 살고
전체적인 실루엣도 살아납니다.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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