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7기 여성복 융합기술] 모델리스트 11강 후기 - 유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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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은향 작성일26-03-06 23:51 조회1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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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시간에 제도한 숄더 프린세스라인을 다듬고 조별로 스커트 부분을 다르게 해서 종이 가봉을 했습니다.
직선으로 그려진 라인을 곡선으로 다듬는 과정에서 각진 부분이 깍이고 그로 인해서 처음에는 동일한 길이의 절개선이
곡선으로 다듬고 나면 약간의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을 제도를 하면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길이 차이 나는 부분에 구간 너치를 넣어서 봉제시 자연스럽게 이세를 처리합니다.
각 조마다 동일한 토르소 원형에 스커트 부분의 다트 처리를 달리해서 종이 가봉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종이는 광목보다 힘이 있기때문에 더 직곽적으로 다른 라인과의 차이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토르소 원형으로 블라우스 제도시 앞, 뒤의 스커트 부분의 다트 처리를 달리해서 앞은 다트가 겹치는 분량없이 제도해서 뜨지 않게 하고
뒤는 겹치는 길이, 분량을 적게해서 엉덩이 볼륨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리는 선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면서 그려야 하는데, 아직은 쉽지 않은데 다음 주가 패턴 마지막 수업이네요 ㅜㅜ
이번주도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직선으로 그려진 라인을 곡선으로 다듬는 과정에서 각진 부분이 깍이고 그로 인해서 처음에는 동일한 길이의 절개선이
곡선으로 다듬고 나면 약간의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을 제도를 하면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길이 차이 나는 부분에 구간 너치를 넣어서 봉제시 자연스럽게 이세를 처리합니다.
각 조마다 동일한 토르소 원형에 스커트 부분의 다트 처리를 달리해서 종이 가봉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종이는 광목보다 힘이 있기때문에 더 직곽적으로 다른 라인과의 차이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토르소 원형으로 블라우스 제도시 앞, 뒤의 스커트 부분의 다트 처리를 달리해서 앞은 다트가 겹치는 분량없이 제도해서 뜨지 않게 하고
뒤는 겹치는 길이, 분량을 적게해서 엉덩이 볼륨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리는 선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하면서 그려야 하는데, 아직은 쉽지 않은데 다음 주가 패턴 마지막 수업이네요 ㅜㅜ
이번주도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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