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7기_여성복 융합기술] 모델리스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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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소 작성일26-03-06 23:55 조회10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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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일: 2026.03.06
작성자: 류소현
다 완성하지 못했던 숄더 프린세스 뒤판을 마저 마무리하고
밑단을 정리해 패턴을 완성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잘라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하고 각진 부분을 다듬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직선을 그려 확 깎아내는 것이 아니라
곡선으로 다듬어 약간만 잘라내야 해서 쉽지 않았습니다.
숄더 프린세스 라인을 완성한 뒤에는 조를 나누어 다트 처리 방식을 달리해 종이 가봉을 진행했습니다.
허리선을 기준으로 위와 아래에서 각각 이해해야 할 내용들을 배우며,
다트 처리 방식에 따라 패턴의 라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저희 조에서 만든 것만 볼 때는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다른 조의 결과물까지 한 번에 늘어놓고 비교해보니 다트 처리에 따라 실루엣이 달라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블라우스를 제작할 때 어떤 방식의 다트 처리가 더 자연스러운지 직접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패턴을 그리면서 앞뒤 다트 처리를 다르게 적용해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디자인이나 실루엣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같은 패턴이라도 다트의 위치와 처리 방식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류소현
다 완성하지 못했던 숄더 프린세스 뒤판을 마저 마무리하고
밑단을 정리해 패턴을 완성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잘라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하고 각진 부분을 다듬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직선을 그려 확 깎아내는 것이 아니라
곡선으로 다듬어 약간만 잘라내야 해서 쉽지 않았습니다.
숄더 프린세스 라인을 완성한 뒤에는 조를 나누어 다트 처리 방식을 달리해 종이 가봉을 진행했습니다.
허리선을 기준으로 위와 아래에서 각각 이해해야 할 내용들을 배우며,
다트 처리 방식에 따라 패턴의 라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저희 조에서 만든 것만 볼 때는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다른 조의 결과물까지 한 번에 늘어놓고 비교해보니 다트 처리에 따라 실루엣이 달라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블라우스를 제작할 때 어떤 방식의 다트 처리가 더 자연스러운지 직접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패턴을 그리면서 앞뒤 다트 처리를 다르게 적용해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디자인이나 실루엣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같은 패턴이라도 다트의 위치와 처리 방식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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