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패션디자인 7기◀ 현장견학(엘모즈 비스포크 성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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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루도꾸 작성일26-03-26 23:57 조회1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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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목요일 오전11시
오늘은 남성복 맞춤정장 엘모즈 비스포크 성북점의 견학이였다.
평소 남성복에 관심이 많았기에 마음이 좀 설레였다.
성북점은 찾아가는 길이 언덕이여서 제법 힘들었다.
도착하니 엘모즈 비스포크 성북점의 사옥이 멋있게 자리 잡고 있었다.
도착하니 공동본부 에서 왔다고 환대해주시고 안내해 주셔서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게다가 웰컴티로 아이스 카라멜 티까지 준비해 주셔서 조용한 까페에 온 것처럼 너무 좋았다.
매장의 인테리어가 편안한 느낌을 주었고,
주위에 나무가 있어 창문 넘어로는 초록초록 하니 매장과 위치가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2층의 테이블 옆에는 정장자켓과 콤비 자켓들이 가지런히 걸려있었고
계단 천장의 조명 또한 큰 공처럼 예뻤다.
한숨 돌리고나니 이사님이 오셔서 남성복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외국브랜드의 원단을 포함해 진열된 원단도 보여주시고 패턴부터 봉재 그리고 디자인까지
설명해 주셨다.
바쁘셔서 귀찮을 법도 하셨을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나중에 꼭 정장을 맞추러 와야겠다.
그동안 궁금했던 수선법도 질문하고 남성복을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시간 등 관련해서도 몇가지 질문했다.
현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더 도움이 많이 되었고, 엘모즈를 선택하길 잘했던것 같다.
엘모즈는 경호관뿐아니라 피지컬이 좋은...헬스인들의 맞춤도 많이 한다고 하셨다.
주위에 대기업 총수들이 살고 있어 비스포크의 수요도 높고 맞춤 단가도 천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하셨다.
물론 일반인들은 250만원 선에서 시작하고 원단 등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고 하셨다.
엘모즈는 하이앤드 브랜드이고 홍보보다는 직접 입어 본 사람들의 소개로 방문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셨다.
테일러샵 중에 맞춤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과정을 다하는곳은 10곳정도 밖에 없다고도 하셨다.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얘기를 듣는 내내 빠져들었다.
능력만 있다면 정년이 없어 좋은 직업임도 알려주시고 패턴은 그리 오랜시간이 아니여도 잘하면
금방 매장을 낼 수 있지만 봉재는 실력이 될때까지 오래 걸린다는 각각의 장단점도 이야기 해주셨다.
마도매는 마지막 손질인데 이것만 잘해도 돈을 벌 수 있다고 하셨다.
또 재단을 짜르고 정리하는 무꼬?묵고? 도 있다고 하셨다.
패션의 분야는 정말 무궁무진함을 더 느꼈다. 그리고 옷의 골자부터 아는것이 가장 기본인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상견, 전견, 하견을 설명해 주셨다.
상견은 일자어깨, 전견은 말린어깨, 하견은 일명 옷걸이 어깨로 남자들의 70%는 이 하견어깨에 속한다.
옷을 만들기 가장 힘든 어깨는 전견 말린어깨가 좀 힘들다고 하셨다. 아무래도 앞으로 말려서라고 하셨다.
장장 1시간 이상을 이렇게 설명해주셨다. 중간에 고생하셔서 감사함을 표시했는데
이사님께서 계속 진행해 주셨다. 궁금증을 해소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입장을 많이 생각해 주셨다.
오늘의 견학은 즐겁게 마무리 되었다.
돌아오는 길에는 나폴레옹에 들려 빵도 사고,
에그타르 맛집에 가서 에그타르트도 사고~
마지막 종착지는 아웃백가서 맛있7ㅔ 먹고
오늘 저녁의 보람찬 하루를 마무으리를 했다♥
운영본부 덕에 좋은 곳에 견학을 가게 되어 좋았고~ 마지막까지 고생하신 매니져님도 감사하다.
담주월욜에 뵈요~
오늘은 남성복 맞춤정장 엘모즈 비스포크 성북점의 견학이였다.
평소 남성복에 관심이 많았기에 마음이 좀 설레였다.
성북점은 찾아가는 길이 언덕이여서 제법 힘들었다.
도착하니 엘모즈 비스포크 성북점의 사옥이 멋있게 자리 잡고 있었다.
도착하니 공동본부 에서 왔다고 환대해주시고 안내해 주셔서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게다가 웰컴티로 아이스 카라멜 티까지 준비해 주셔서 조용한 까페에 온 것처럼 너무 좋았다.
매장의 인테리어가 편안한 느낌을 주었고,
주위에 나무가 있어 창문 넘어로는 초록초록 하니 매장과 위치가 잘 어우러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2층의 테이블 옆에는 정장자켓과 콤비 자켓들이 가지런히 걸려있었고
계단 천장의 조명 또한 큰 공처럼 예뻤다.
한숨 돌리고나니 이사님이 오셔서 남성복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외국브랜드의 원단을 포함해 진열된 원단도 보여주시고 패턴부터 봉재 그리고 디자인까지
설명해 주셨다.
바쁘셔서 귀찮을 법도 하셨을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고 친절히 대해주셔서
나중에 꼭 정장을 맞추러 와야겠다.
그동안 궁금했던 수선법도 질문하고 남성복을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시간 등 관련해서도 몇가지 질문했다.
현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더 도움이 많이 되었고, 엘모즈를 선택하길 잘했던것 같다.
엘모즈는 경호관뿐아니라 피지컬이 좋은...헬스인들의 맞춤도 많이 한다고 하셨다.
주위에 대기업 총수들이 살고 있어 비스포크의 수요도 높고 맞춤 단가도 천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하셨다.
물론 일반인들은 250만원 선에서 시작하고 원단 등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고 하셨다.
엘모즈는 하이앤드 브랜드이고 홍보보다는 직접 입어 본 사람들의 소개로 방문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셨다.
테일러샵 중에 맞춤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과정을 다하는곳은 10곳정도 밖에 없다고도 하셨다.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얘기를 듣는 내내 빠져들었다.
능력만 있다면 정년이 없어 좋은 직업임도 알려주시고 패턴은 그리 오랜시간이 아니여도 잘하면
금방 매장을 낼 수 있지만 봉재는 실력이 될때까지 오래 걸린다는 각각의 장단점도 이야기 해주셨다.
마도매는 마지막 손질인데 이것만 잘해도 돈을 벌 수 있다고 하셨다.
또 재단을 짜르고 정리하는 무꼬?묵고? 도 있다고 하셨다.
패션의 분야는 정말 무궁무진함을 더 느꼈다. 그리고 옷의 골자부터 아는것이 가장 기본인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상견, 전견, 하견을 설명해 주셨다.
상견은 일자어깨, 전견은 말린어깨, 하견은 일명 옷걸이 어깨로 남자들의 70%는 이 하견어깨에 속한다.
옷을 만들기 가장 힘든 어깨는 전견 말린어깨가 좀 힘들다고 하셨다. 아무래도 앞으로 말려서라고 하셨다.
장장 1시간 이상을 이렇게 설명해주셨다. 중간에 고생하셔서 감사함을 표시했는데
이사님께서 계속 진행해 주셨다. 궁금증을 해소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입장을 많이 생각해 주셨다.
오늘의 견학은 즐겁게 마무리 되었다.
돌아오는 길에는 나폴레옹에 들려 빵도 사고,
에그타르 맛집에 가서 에그타르트도 사고~
마지막 종착지는 아웃백가서 맛있7ㅔ 먹고
오늘 저녁의 보람찬 하루를 마무으리를 했다♥
운영본부 덕에 좋은 곳에 견학을 가게 되어 좋았고~ 마지막까지 고생하신 매니져님도 감사하다.
담주월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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